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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임신 준비 과정서 불화? "시댁이 손주 원했다"…충돌 있었나

기사승인 2019.08.15  22: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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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이혼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이혼 사유로 임신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 22일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이 정식으로 성립됐다. 두 사람은 1년 9개월의 짧은 결혼 생활 끝에 싱글로 돌아갔다.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 사유에 대해일부 관계자들은 조심스럽게 임신 문제로 인한 갈등을 추측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기자는 "송중기 가족은 빨리 2세를 보고 싶어 했는데 송혜교가 임신으로 고민을 하고 있다는 풍문도 돌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다른 기자는 "2세가 있었다면 이혼까진 가진 않았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며 "'남자친구' 방송 당시 시아버지가 내 며느리가 나온다고 홍보한 적도 있다. 시월드가 이혼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건 아닌 거 같다"라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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