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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엑스원) 리얼리티 'FLASH', 고난이도 안무에 멤버들 녹초 "너무 힘든데?"

기사승인 2019.08.22  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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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원(X1) 리얼리티 FLASH (사진: Mnet 'X1 FLASH')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보이그룹 X1(엑스원) 리얼리티 'FLASH'가 베일을 벗었다.

22일 방송된 Mnet 'FLASH'에서는 데뷔 전부터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X1(엑스원)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엑스원 멤버들은 난이도가 높은 안무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 김요한은 "타이틀곡 안무를 받았을 때 '어렵다', '되게 힘들겠다'는 의견들이 굉장히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우석 역시 "'이걸 우리가 할 수 있다고?'라고 (생각)할 정도로 난이도가 좀 있다고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고난이도 안무에도 불구,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안무를 익혔다.

그 결과, 엑스원은 완벽한 군무를 완성해냈고 안무 트레이너 역시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실력을 인정했다. 

하지만 고된 안무 연습가 끝나마자 녹초가 된 멤버들이 일제히 바닥에 쓰러져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중 김요한은 "이거 너무 힘든데? 이거 너무 힘들어"라고 언급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모았다.

한편 엑스원 리얼리티 'FLASH'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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