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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드 TX-3000 퍼팅연습기 출시

기사승인 2019.08.23  2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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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향기 나는 국산골프공으로 이름을 알린 타미드(주)에서 실내용 퍼팅 연습기 ‘TX-3000’을 새롭게 출시했다.

필드에서 퍼팅할 때 가장 부담스러운 거리인 1.5m를 철저히 공략하는 연습을 위해 홀 크기를 108mm에서 48mm로 절반 이하로 줄였다. 특히 홀의 모습을 기존 단순한 구멍에서 터널 형태로 바꿔 지나가야 들어간다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자신 있는 퍼팅 연습을 도와준다. 타수의 절반을 차지하는 퍼팅에 대해 모든 골퍼들이 관심을 가져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

실내용 퍼팅 연습기는 간단한 설치, 무소음, 퍼팅한 공이 자동 회수되는 구조에 집중력 강화로 자신 있는 퍼팅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1.5m 퍼팅의 확실한 연습을 위해 임팩트 지점에 가이드를 설치, 올바른 백스윙과 임팩트를 몸에 익혀준다.

“퍼팅은 결국 자신감과 집중력, 1.5m를 제대로 보낼 수 있어야 20m 퍼팅도 제대로 할 수 있다”며 타미드 이승진 대표는 개발 동기를 말했다.

사진제공=타미드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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