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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오연서 '불륜 찌라시' 시발점? 연남동 목격담 "둘이 손 잡고…" 카톡 캡처까지

기사승인 2019.09.09  20: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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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현, 오연서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안재현과 오연서의 '불륜 찌라시'가 퍼지기 시작한 건 온라인상에 올라온 연남동 목격담이 시발점이었다.

최근 배우 구혜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재현과 오연서의 불륜 의혹이 제기됐다.

구혜선은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제 귀에 들려와서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러워 그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입장이 왔다 갔다 했다"라며 안재현과 오연서의 불륜 관계를 의심했다. 

누리꾼들은 구혜선의 주장만을 듣고 안재현과 오연서를 향한 비난을 퍼부었다.

오연서의 소속사 측이 즉각 반박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구혜선의 주장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구혜선 씨에 대해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이라 밝혔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에 따르면 안재현과 오연서에 대한 불륜 찌라시가 이전부터 온라인상에 확산되고 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안재현과 오연서를 연남동에서 목격했다는 제보글이 있었다.

한 누리꾼은 연남동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지인으로부터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안재현 바람났다. 오연서 뭐지. 남들 보는데 신경도 안 쓰고 여친처럼 굴고 있다"라고 적혀있었다.

뿐만 아니라 안재현과 오연서를 강남 일대에서 봤다거나 손을 잡고 길을 걷고 있었다는 주장들도 있었다. 강남에선 두 사람이 함께 출연 중인 MBC '하자있는 인간들' 촬영이 진행됐던 만큼, 촬영 현장 모습을 착각했을 수도 있다.

한편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며 제기된 여러 주장들은 아직까지 명확한 근거가 밝혀지지 않은 단순 소문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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