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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이 71세' 허참, 무려 25년간 '가족오락관' 진행…"대본 필요 없을 정도였다"

기사승인 2019.09.10  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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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참 나이 71세 (사진: KBS 1TV '아침마당')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방송인 허참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허참은 1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서 한결 같다는 말에 "주름살이 있는 대로 살아가려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무려 25년간 '가족오락관'을 진행하며 장수 MC로 활약한 허참은 방송을 진행하는 동안 1만명의 출연자와 11만명의 방청객을 만났다.

한 예능을 통해 그는 "'가족오락관' 녹화 때는 대본이 필요 없었다"며 "녹화 전 게임 내용을 모두 숙지했기 때문이다. 녹화 방송이지만 52분 제작이면 52분에 딱 끝내줬었다"고 말했다.

한때 그가 송해의 '전국노래자랑' MC 자리를 노린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는데 이에 대해 허참은 "어쨌든 오래 살고 남아있는 사람이 '전국노래자랑'을 하게 된다. 누가 하게 될지 방송계 초미의 관심사"라 말했다.

한편 수십년의 방송 생활에도 정정하고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는 허참은 1949년생 올해 나이 71세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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