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7

이태희, 박상현, 황중곤, 장이근 더 CJ컵 출전권 획득

기사승인 2019.10.07  15:43:39

공유
default_news_ad1

- 17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 나인브릿지 개최...미켈슨ㆍ켑카ㆍ토마스ㆍ스피스 등 출전

▲ 2년 연속 더 CJ컵에 출전하는 이태희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더 CJ컵에 이태희, 박상현, 황중곤, 장이근이 출전한다.

아시안투어 한국 선수 중 가장 상금 순위가 높은 이태희(35)와 세계랭킹 한국인 선수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CJ컵 출전권은 박상현(36), 황중곤(27), 장이근(26)에 주어지면서 이태희, 박상현, 황중곤은 두 번째 CJ컵 출전, 장이근은 첫 출전한다.

실제 안병훈(28), 임성재(21), 김시우(24), 강성훈(32) 등이 이들보다 세계랭킹 순위가 높지만 페덱스 컵 포인트를 통해 자력 출전하기 때문에 세 선수에게 기회가 주어졌다.

이 세 선수 중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가 탄생 혹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명에 포함된다면 차순위인 최호성(46)이 출전권을 얻게 된다.

PGA 투어 더 CJ컵 참가 신청은 지난 9월 26일(한국시간) 마감됐고 페덱스 컵 랭킹 50위 이내 선수 중 31명(1회 25명, 2회 29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출전 의사를 밝힌 필 미켈슨(미국), 디펜딩 챔피언 브룩스 켑카(미국), 초대 우승자 저스틴 토마스(미국), 첫 출전 조던 스피스(미국),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 패트릭 리드, 맷 쿠차(이상 미국) 등 이번 시즌 우승하며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제주를 찾는다.

한편, 13일에는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명이 더 CJ컵 출전을 확정한다.

▲ 더 CJ컵을 찾는 PGA 투어 스타들 (좌측부터 저스틴 토마스, 토미 플릿우드, 필 미켈슨, 조던 스피스, 브룩스 켑카, 제이슨 데이(왼쪽부터)

사진제공=CJ컵 조직위원회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ad7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