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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승리의 여신 장하나 “1+1, 시즌 첫 승, 통산 11승...두 팔을 벌려 환호하다“

기사승인 2019.10.07  16: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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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3번의 준우승 끝에 최고 상금 대회에서 진가 발휘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6,601야드, 본선 6,579야드)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3억7천5백만원) 최종라운드 우승을 확정한 후 장하나(27)가 양 손가락을 들어 보이며 '시즌 1승, 통산 11승'을 암시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장하나는 이번 시즌 3번(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5월, S-OIL 챔피언십-6월, 보그너 MBN 여자오픈-8월)의 준우승 끝에 최고의 상금 대회에서 우승하며 자신의 진면목을 알렸다.

우승 상금 3억7천5백만원을 수령하며 시즌 상금랭킹 2위(793,373,636원)로 껑충 뛰어올랐고 대상포인트도 3위(381점)에 랭크됐으니 이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는가...

우승 확정 후 두 팔을 벌려 환호했고 우승 트로피를 가슴에 꼬옥 껴안고 만면에 즐거운 미소를 흘렸다.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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