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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와 연애' 정다은, 교도소 출소+남성호르몬 관련 댓글 多…"이렇게 변할 줄은"

기사승인 2019.10.09  0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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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은 교도소 남성호르몬 동성연애 논란 (사진: 정다은, 한서희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한서희와의 동성연애를 간접적으로 드러낸 '얼짱시대' 출신 정다은이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정다은 교도소 키워드까지 등장하면서 논란이 더해지고 있다.

8일 오후 포털사이트 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정다은 교도소' 키워드가 등장했다.

이는 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한서희가 정다은에 대해 "출소한 지 얼마 안 됐다", "서울 구치소에서 정다은과 마주친 적 없다" 등의 발언을 내뱉으면서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며칠 전부터 한서희와 관련된 소식으로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고 있는 정다은은 보이시하면서도 여성스러웠던 이전의 모습과 달리 짧은 머리에 남성적으로 변한 외모로 등장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정다은의 외모가 갑작스럽게 변한 이유는 남성호르몬을 투약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은은 한서희가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왜 목소리가 바뀌고 왜 남성호르몬을 맞는다는 소문이 났는지 해명해달라"는 질문에 이전에 만났던 여성이 외관상 남자로 바뀌면 혼인신고를 할 수 있다고 했다고 밝히며 "두 번 맞았는데 이렇게 변할 줄 몰랐다"고 답한 바 있다.

특히 남성호르몬을 투약한 정다은은 목젖도 나오고 변성기를 겪고 있는 남학생의 목소리를 갖게 됐다.

한편 정다은 한서희는 동성연애를 간접적으로 인정한 상황이어서 둘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쉽사리 식지 않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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