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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고등학교 통학버스, 사고로 고등생 사망…현장 사진 有 "앞유리 박살, 찌그러진 차체"

기사승인 2019.10.25  14: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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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인고등학교 통학버스 (사진: 소방청)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교통사고가 발발, 이로 인해 보인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숨을 거뒀다.

25일 아침, 보인고등학교 통학버스가 직진하는 승용차를 피하지 못하고 충돌사고가 발발했다.

경찰에 따르면, 보인고등학교 통학버스 기사가 오른쪽에서 다가오는 승용차를 보지 못했고 충돌했고 연달아 타 차량과 부딪혀 전복됐다.

소방청이 이날 공개한 사고 현장 사진, 이 속에는 앞유리가 모두 박살이 나고 잔뜩 찌그러진 통학버스의 모습이 포착돼 처참한 사고 현장을 가늠하게 했다.

당시 보인고등학교 통학버스와 충돌했던 승용차 역시 왼쪽 차체가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다.

사고 당시 보인고등학교 통학버스에 탑승하고 있던 학생은 11명, 그러나 이중 3학년 학생 한 명이 결국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보인고등학교 통학버스가 신호 위반을 한 것으로 보고 정학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시작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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