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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미국 팀 단장 타이거 우즈...자신 포함 선수 4명 선발

기사승인 2019.11.08  13: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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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리 피나우, 패트릭 리드, 게리 우드랜드...12월 12일 호주 멜버른

▲ 단장 겸 선수로 뛰게되는 타이거 우즈가 프레지던츠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PGA 투어)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7일 어니 엘스가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인터내셔널 팀 명단 발표에 이어 미국 팀 단장 타이거 우즈(미국)가 8일 추천 선수 4명을 발표했다.

타이거 우즈는 토리 피나우, 패트릭 리드, 게리 우드랜드(이상 미국)와 자신을 선수로 발탁했다. 지난 1994년 해일 어윈 이후 주장 역할과 미국 팀의 선수로 뛰는 프레지던츠컵 역사상 2번째 주장 겸 선수로 뛰게 됐다.

1998년 처음 미국 팀의 일원으로 참가 이후 9번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우즈는 24승 1무 15패이며 2009년 대회에서 5승으로 전 경기에서 승리하기도 했다.

우즈는 프레지던트컵 최다승(26승) 필 미켈슨(미국)에 이어 24승의 매치 승을 갖고 있고 싱글 매치로는 6승을 기록했다. 2009년, 2011년, 2013년 미국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최근 일본에서 열린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신설 대회 조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샘 스니드와 통산 82승으로 타이를 이뤄 자신의 존재감을 뽐냈다.

한편 선발된 토니 피나우(선발 랭킹 9위)와 게리 우드랜드(선발 랭킹 10위)는 올해 처음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다. 패트릭 리드는 2015년 처음 첫 출전 올해로 3회 연속 미국 팀의 선수로 뛰게 됐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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