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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좌우하는 헤어스타일, 남녀 뿌리볼륨펌 살리기...전용 샴푸 트리트먼트로 홈케어

기사승인 2019.11.11  12: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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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헤어스타일은 인상을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헤어스타일링에 있어 기본 중의 기본은 자신의 얼굴형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다. 자신의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한다면 자신만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감출 수 있다.

여성은 이마와 턱이 길고 전체적으로 긴 얼굴형은 세련되고 샤프한 느낌을 주지만 강한 인상이 단점이 될 수 있다. 이에 웨이브가 들어간 볼륨감 있는 머리는 인상을 부드럽고 어려 보이게 할 수 있다. 둥근 얼굴형은 동안의 상징이지만 스타일에 따라 얼굴이 커 보일 수 있다. 이마를 드러낸 긴 생머리로 청순하게 연출하거나 끝부분에만 살짝 웨이브를 준 단발로 발랄함을 강조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마는 넓고 하관이 좁은 역삼각형 얼굴의 경우 헤어에 볼륨을 살려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다. 턱 선이 다소 날카로워 차가운 이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브를 넣어 머리를 넓게 퍼뜨림으로써 얼굴형의 비례를 맞춰주고 컬러는 한층 밝은 톤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각진 얼굴은 최대한 여성미를 강조한 헤어스타일로 인상을 부드럽게 완화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같은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점이 바로 머리 볼륨이다. 실제로 시중매장에서는 헤어 볼륨을 위한 에센스나 크림과 같은 제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정수리가 납작하면 얼굴 면적이 상대적으로 더욱 넓게 느껴지고 광대뼈와 턱뼈가 두드려져 보이지만 정수리 머리카락에 볼륨이 생기면 시각적으로 얼굴이 축소되어 보이도록 하고 얼굴형도 어느 정도 보완해 주기도 한다.

하지만 머리카락 자체에 힘이 없으면 정수리 볼륨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모발에 탄력이 없으면 아무리 스타일링을 열심히 해도 머리 볼륨이 금방 꺼지기 때문에 머리 볼륨을 위해서는 모발 건강과 두피 케어가 필요하다. 매일 헤어클리닉 제품으로 관리해 주는 것이 좋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힘없고 가늘고 푸석한 머릿결과 건조한 모발을 가졌다면 가는 모발을 위한 기능성 볼륨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헤어 케어 브랜드 더헤어머더셀러가 선보이는 '헤머셀 볼륨 컬 샴푸'와 '볼륨 컬 트리트먼트'는 축축 처지는 컬을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가꿔줘 인생템으로 꼽히고 있다. '볼륨 컬 샴푸'는 양이온 폴리머가 탄력과 볼륨 강화를 돕고 각종 유효성분이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 헤어 보습제 역할을 한다. 드럼스틱나무씨 오일이 윤기 넘치는 웨이브 모발을 연출하며 실크 단백질과 밀단백질이 아미노산을 공급해 손상 모발에도 좋다.

푸석하고 건조한 모발에 윤기를 더해주는 '볼륨 컬 트리트먼트'는 풍부한 아미노산 성분이 뿌리 볼륨을 살려 헤어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이는 머릿결 관리 트리트먼트로 제격이다. 자연 보습 성분이 모발에 광택과 탄력을 주고 모발의 PH 밸런스를 맞춰주어 모발을 탄력 있는 케어가 가능하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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