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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권리세, 운전한 매니저는? "빗길 과속운전으로 징역형"

기사승인 2019.11.11  23: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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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권리세

   
▲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권리세 (사진: 사이트 권리세닷컴)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권리세, 고은비 죽음이 화제다.

지난 2014년 팬들을 울린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로 멤버 권리세, 고은비가 어린 나이에 숨졌다.

당시 권리세, 고은비를 사망케 한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는 매니저의 빗길 과속운전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고, 해당 매니저는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 받았다.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매니저는 "사고 전날 새로 받은 차량으로 운전을 했고, 기존 차량과 달리 낯설었다. 지방 촬영을 마친 멤버들을 빨리 데려다주려고 하다보니 이같은 결과를 낳았다"라고 밝혔다.

사고 당시 매니저는 빠른 신고를 하는 등 최선을 다했으나, 결국 권리세, 고은비는 사망까지 이르게 됐다.

활발한 활동을 보였던 권리세, 고은비가 사망한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는 당시 세간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은 여전히 기존 멤버를 유지하며 활동 중이지만, 교통사고 이후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지 않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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