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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은비 사망 사고 언급…"11시간 이상 수술했으나 뇌 많이 부어 중단돼"

기사승인 2019.11.12  09: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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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은비 (사진: KBS, SBS 뉴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걸그룹 레디이스코드 멤버들이 故 권리세, 은비를 떠올려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권리세, 은비는 2014년 9월 새벽, 멤버들과 지방 스케줄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는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사고 당일 레이디스 코드가 탑승했던 차량은 은색 스타렉스 차량이었고, 사고 충격으로 문이 날아가고 종잇장처럼 구겨진 모습이 공개됐다. 차량은 구겨진 것 뿐만 아니라 차체 윗부분까지도 찌그러진 모습이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은비는 사고 현장에서 사망, 권리세는 중태에 빠져 긴급 수술을 11시간 이상 받았으나 결국 운명을 달리하하면서 팬들은 큰 충격에 잠겼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권리세가 머리와 배 부위를 크게 다쳐 장시간의 수술을 받았지만 혈압이 떨어지고 뇌가 너무 많이 부은 상태여서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에서 맥박 체크 등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은 사망 5주기를 맞은 故 권리세, 은비를 언급하며 "가끔 죄책감이 들었다"며 낫지 않은 심경을 전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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