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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임신설 부인…"한때 체중 급감해 유명 의사 불러 직접 진료받기도"

기사승인 2019.12.05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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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 임신설 부인 (사진: 영화 '로스트 인 베이징')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중국배우 판빙빙 측이 임신설을 부인했다.

5일 대만의 한 매체는 중국 매체 보도를 인용해 판빙빙의 임신설이 불거졌다고 전했다.

전날 해외 스케줄차 베이징 공항에 나타난 판빙빙은 전보다 살이 찐 듯한 모습으로 등장해 임신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사진 속 판빙빙의 모습은 마치 5~6개월에 해당하는 임산부의 배와 유사한 모습이다.

임신설이 빠르게 확산되자 소속사 측은 "많이 먹은 것이 문제다"며 이를 부인했다.

그녀는 지난해 세금 탈세 문제 이후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대만의 다수 매체에 따르면 조사를 마친 판빙빙은 건강이 많이 상했다. 특히 체중이 많이 감소했다. 이에 대만의 유명 의사를 불러 직접 진료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해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한편 판빙빙은 약 6개월 전 오랜 연인이었던 배우 리천과 결별을 알리며 "우리는 더이상 우리가 아니지만 우리는 여전히 우리"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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