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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맘, 고소장 접수한 이유? 사칭에 "실수가 아니라 지속적인 범죄행위다"

기사승인 2019.12.05  20: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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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또맘 이혼 사칭 계정 경고 (사진: 오또맘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방송인 장성규의 팔로우를 인증한 인플루언서 '오또맘(본명 오태화)'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박 장성규님 팬인데 영광. 저 절대 언팔하지마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장성규가 자신을 팔로우한 장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58만명 이상인 오또맘은 동안 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발랄한 성격을 두루 갖춰 여성 팬들이 유독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그녀를 사칭한 SNS 계정까지 등장해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다.

오또맘은 인스타그램에 "어제 또 아무렇지 않게 업로드하셨더라구요.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요? 네. 실수를 자꾸만 반복하시네요. 근데 당신은 실수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범죄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가짜 오또맘으로 활동할 수 있을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당신 성별은 뭔지 어디 살고 몇살인지 다 궁금하네요. 뭐 곧 알게되겠죠"라는 글을 남기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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