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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맘 후폭풍?...장성규 팔로우 1명

기사승인 2019.12.06  18: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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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또맘 (사진 : 오또맘/장성규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오또맘 팔로우의 후유증일까?  

방송인 장성규의 6일 현재 팔로우가 1명이다. 그가 팔로우한 1명은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공식 SNS뿐이다.

앞서 5일 오또맘은 "대박 장성규님 팬인데.."라며 "최고 핫한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 하지마세요"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유부남인 장성규의 팔로우 소식이 전해지자 장성규 아내가 이 사실을 알면 가만 놔두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을 했고 결국 우려하던 사태가 벌어진 것.

6일 오또맘은 장성규가 팔로우 한 사실이 실검에 오르며 공개되자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팬으로서 기쁜 마음을 주체 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되었다"라며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죄송하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결국, 오또맘과 장성규가 서로 언팔(Unfollow)을 하면서 해프닝이 마무리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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