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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프레지던츠컵] 타구 방향을 바라보는 미국팀 단장 겸 선수 타이거 우즈

기사승인 2019.12.13  08: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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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거 우즈의 2번홀 드라이브샷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2일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의 로얄 멜버른GC(파71, 7,047야드)에서 열린 2019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볼매치(두 명의 선수가 각자의 공을 쳐서 더 좋은 스코어를 그 홀의 성적으로 채택) 미국 팀 단장 겸 선수로 출전하는 타이거 우즈가 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린 후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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