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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홍진영 언니 홍선영, 클럽서 마약 공급책과 함께 자리해"

기사승인 2019.12.30  20: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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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세연 홍선영 (사진: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채널)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가세연이 홍진영 언니인 홍선영을 다뤄 누리꾼의 눈길을 끌었다.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30일 실시간 방송에서 가수 홍진영 언니이자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 중인 홍선영에 대해 폭로했다.

앞서 가세연은 "홍선영을 주제로 방송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당초 특정 연예인이나 가족을 파헤칠 생각이 아닌 '미운우리새끼'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직접 취재하다가 해당 사실을 알게 됐다는 게 가세연 김용호 부장의 말이다.

김용호 부장은 "올해 대한민국을 뒤흔든 버닝썬 사건 여파로 문을 닫았던 아레나가 이름만 바꾼 채 영업을 하고 있었다"며 "크리스마스 이브날 홍선영이 (클럽에) 나타났다"고 말해 시청자의 호기심을 끌었다.

이어 최측근에게 제보받았다는 김용호 부장은 "이날 홍선영 테이블에 6~7명 앉아있었고, 그 사람들 모두 (유흥업계에) 거물들이었다"며 "그중 한 사람이 과거 아레나에서 마약 공급책으로 활동하던 사람이었다"고 폭로했다.  

가세연 강용석 변호사가 "그럼 홍선영 씨가 마약을 했을 수도 있다"고 얘기하자 김용호 부장은 손사래를 치며 "아니다. 거기까지 가면 그렇다. 제가 말할 수 있는 팩트는 마약으로 문제를 일으켰던 MD(공급책)가 홍선영 테이블에 앉아있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최근 근거 없는 폭로를 한다고 뭇매를 맞는 걸 의식해서인지 가세연은 "홍선영이 마약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 번 더 덧붙였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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