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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 대학생 딸 입양…"혼자 해야 할 일들 많아서 부모 되기로"

기사승인 2020.01.14  01: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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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태현 박시은 입양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동상이몽2'에 합류, 입양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두 사람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새 식구로 합류한다.

2015년 결혼식을 올린 진태현, 박시은은 최근 대학생 나이의 딸을 입양해 주목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그 아이가 고등학교 때 만나 이모, 삼촌으로 지내면서 방학 때마다 제주도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고, 대학에 합격한 이후에도 같이 지낸 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진태현 박시은은 "조카(현재는 딸)는 편입도 해야 하고 졸업하고 취직도 해야 하고 사랑하는 사람 만나 결혼도 해야 하는데 가정을 꾸리기 전까지 앞으로 혼자서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며 "그리하여 이모, 삼촌을 멈추고 진짜 엄마, 아빠가 되어주기로 했다"고 밝혀 감동을 자아낸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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