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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헌 아나운서, 갑자기 터진 루머 뭐길래…눈길 "유흥업소 여성과의 관계 폭로"

기사승인 2020.02.19  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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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한상헌 아나운서 관련 루머가 화제다.

7개월 동안 KBS2 '생생정보' 진행을 맡았던 한상헌 아나운서가 오늘(19일) 하차 루머에 휩싸여 눈길을 끌고 있다.

그의 하차에 대한 정확한 확인을 제작진 측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그의 또 다른 프로그램 결방까지 겹쳐 더욱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의해 "유흥업소 여직원과 수시로 성관계를 맺고, 이에 대한 협박으로 소송까지 간 아나운서는 한상헌 아나운서다"라는 폭로의 대상이 됐다.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그를 지목한 내용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김춘호 판사는 성관계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아나운서를 협박한 유흥업소 여직원과 공범에 대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라는 내용으로 알려진 내용.

현재 해당 폭로에 대한 사실 여부가 밝혀지지 않았으나, 가정이 있는 한 아나운서는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됐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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