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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ITA' 코로나19 위험지역 검색가능, 정부 왜 못하나?

기사승인 2020.02.21  12: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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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ONAITA' (사진 : coronaita 홈페이지)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위험지역 검색 사이트 'coronaita'(코로나있다)가 나왔다.

'CORONAITA'는 질병관리본부와 신문 기사 등에서 발췌한 공신력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위험성을 분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사이트에서 장소를 검색하면 위험정도가 나타난다.

위험정도는 '매우 불안' '불안' '약간불안' '안심' '매우안심' 등으로 분류되고 있다.

특히 검색한 장소의 10Km내에서 발생한 코로나 확진자 수와 확진자 발생 장소 등의 정보가 제공되며 해당 결과는 카톡, 페이스북 공유하기 등을 통해 지인에게 알릴 수 있다.

21일 개발자는 "사이트 동시접속자 수가 4만 명을 돌파했다"며 사이트 유지비 등 운영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CORONAITA' 사이트의 결과는 의학적 판단이 아니라 의견이나 조언으로 여겨달라며 자영업자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당부했다.

한편, 오늘 오전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56명으로 늘었다. 이는 어제보다 52명 추가 발생한 수치로 이 중 41명의 확진자는 대구 경북 지역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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