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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WGC 멕시코 챔피언십, 임성재 공동 22위...선두 브라이슨 디섐보

기사승인 2020.02.22  18: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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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길로이 6위 3타차...안병훈 공동 42위, 강성훈 공동 70위, 이태희 72위, ‘컷 탈락’없이 4라운드 진행

▲ 임성재(자료사진=KPGA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2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차풀테펙GC(파71, 7,355야드)에서 열린 2019-2020시즌 PGA(미국프로골프) WGC(월드골프챔피언십)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달러) 둘째 날 임성재(22)는 1타(보기 4개, 버디 3개)를 잃고 1오버파 72타 중간합계 1언더파 141타(69-72)를 기록하며 공동 22위로 내려앉았다.

첫날 공동 8위에서 14단계 추락한 임성재는 이날 불안한 퍼팅 난조를 보였다.

1라운드 4오버파 75타(공동 55위)를 치며 저조했던 안병훈(29)은 2라운드에서 2타(보기 2개, 버디 4개)를 줄이며 2언더파 69타 중간합계 2오버파 144타로 공동 42위에 올랐다.

강성훈(33)은 공동 70위(10오버파 152타), 이태희(36)는 72위(11오버파 153타)로 하위권을 차지했다.

한국선수들의 실력이 저조한 이 대회는 컷 탈락없이 4라운드로 진행되며 순위별 상금이 지급된다.

한편, 보기 1개, 버디 9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3타를 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중간합계 11언더파 131타로 단독 선두에 오르며 공동 2위에 오른 에릭 반 루옌(남아공)과 패트릭 리드(미국)를 1타차로 따돌렸다.

첫날 단독 선두에 오른 세계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는 이날 2타(보기 2개, 버디 4개)를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하며 단독 6위에 자리했다. 맥길로이도 선두와는 3타차로 3~4라운드에서 역전 가능성을 열려 있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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