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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조명섭, 아버지 여의고 일찌감치 소년가장…"생계 일찍 뛰어들어"

기사승인 2020.02.23  00: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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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 조명섭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조명섭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조명섭이 게스트로 출연,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1999년생 올해 22살인 조명섭은 남자 송가인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그가 먼저 얼굴을 알린 것은 '미스터트롯'이 아닌 '트로트가 좋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그램 출연 이후 팬클럽이 3개가 생기며 인기를 얻었던 그에 대해 전문가들은 "시원스럽고 굵직한 발성은 트레이닝으로 불가능한 타고난 목소리다"고 극찬한 바 있다.

넘치는 끼로 중학생 때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불렸던 그는 안타까운 가정사로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했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읜 조명섭은 어머니와 여동생을 위해 생계에 일찍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나 지난해 12월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그는 군 입대 예정이었으나 학업, 가수 활동 병행을 위해 미룬 상황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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