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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자 6명, 대부분 기저질환자…"1명은 위중한 상태로 치료 중 사망"

기사승인 2020.02.24  01: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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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사망자 대부분 기저질환자 (사진: KBS 뉴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가 총 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대부분이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23일 기점으로 국내 코로나19 사망자가 6명으로 늘었다. 사망자 가운데 4명은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환자들이었으며, 2명은 각각 만성신부전증과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6번째 사망자는 50대 남성으로 지난 19일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었으나 사망했으며, 5번째 사망자는 50대 여성으로 대구 지역 첫 사망자다. 에크모를 사용해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다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기저질환이란 어떤 질병의 원인이나 밑바탕이 되는 질병을 뜻하는 의학 용어로 '지병'이라고도 한다. 여기에는 고혈압, 당뇨병, 천식, 신부전, 결핵 등이 해당된다.

23일 오후 4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602명, 8057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갑작스럽게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개인 위생 관리에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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