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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싱글', 뻔한 전개 불구 호평받은 부분은?

기사승인 2020.02.24  17: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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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바이 싱글 (사진: 영화 '굿바이 싱글' 스틸컷)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영화 '굿바이 싱글'이 24일 영화전문채널 채널CGV에서 방송됨에 따라 관심을 받고 있다.

2016년 개봉했던 '굿바이 싱글'은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 여배우가 임신 스캔들이 터지면서 자신에게 없는 가족을 만드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극 중 잘나가는 여배우 고주연 역으로는 배우 김혜수가 맡았으며 고주연의 절친이자 스타일리스트인 평구 역에는 마동석이, 원치 않은 아이를 임신했지만 고주연에게 설득당한 뒤 함께 사는 김단지 역으로 김현수가 출연했다.

특히 김혜수는 '굿바이 싱글'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그해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과 이듬해 백상예술대상 영화 여자최우수연기상 후보로 오르는 등 호평을 받았다. 다만 예상 가능한 뻔한 스토리 전개가 아쉬움으로 지적받았다.

'굿바이 싱글'은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연출이 없었던 만큼 개봉 전 많은 기대를 받지 못했지만 김혜수의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굿바이 싱글'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탔고 최종 약 21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손익분기점을 넘긴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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