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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 또 걸려…공포 증폭 "12일 만에 검사 결과 바뀌었다"

기사승인 2020.02.25  17: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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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

   
▲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 (사진: KB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오늘(25일)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 50대 관광 가이드 남성이 양성 판정을 받아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 남성은 지난달 31일 코로나 관련 증상에 고통을 호소하던 중 지난 13일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계속되는 고통 속에 23일 다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했고 오늘 양성 판정을 받게 된 것.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의 결과를 본 이들은 "12일 만에 검사 결과가 바뀌었다", "검사 결과가 자꾸 달라지면 무엇을 믿어야 되냐" 등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또한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가 검사 결과가 달라진 현상을 보이자, 감연병관리단 측은 "처음 고통을 느꼈을 때 감염이 맞고, 이후 회복 됐다가 다시 걸렸을 수도 있다"라는 추측을 내놓았다.

'인천 미추홀구 코로나 확진자'가 회복 이후 다시 '코로나19' 발병을 얻었을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나오자, 세간이 느끼는 공포는 더욱 증폭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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