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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2' 올해 제작...'마녀' 총 3부작이다?

기사승인 2020.03.12  22: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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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 (사진 : 영화 스틸컷)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신예 배우 김다미를 단숨에 스타덤에 오르게 만든 영화 '마녀'가 총 3부작 시리즈로 제작될 전망이다.

영화 '마녀'는 10년 전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자윤(김다미 분)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액션 영화로 지난 2018년 6월 27일 개봉해 약 32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손익분기점은 가뿐하게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주연배우인 김다미는 청룡영화상, 대종상의 신인상 부문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마녀'는 열린 결말로 속편 제작 여부에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에 박훈정 감독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마녀'의 시즌2 제작을 예고했다.

박 감독은 "보신 분들이 예상을 하시겠지만, 영화에서 보여줬던 그 이후의 이야기가 될 것 같다"며 "자윤이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마녀2'는 전작에 비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풀한 액션과 스토리로 '마녀2'는 2020년 하반기에 제작 되고 2021년에 개봉 할 예정이다.

한편, 박훈정 감독은 영화 '마녀'를 총 3부작 시리즈로 제작 할 생각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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