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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안소미, 불우했던 가정史 "7살 때부터 할머니와 폭죽 장사했다"

기사승인 2020.03.13  12: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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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극장 안소미 (사진: KB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13일 오전부터 KBS 2TV에서 '인간극장' 안소미 편이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뭐든지 열심히 하는 안소미의 긍정적인 모습에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안소미는 1년 4개월 끝에 2018년 4월 김우혁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는 딸 로아 양이 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안소미는 딸 로아를 맡길 곳이 없어 '개그콘서트' 녹화장을 함께 찾아 무대에 올랐다. 이에 워킹맘의 현실을 보여준 그녀를 향한 박수가 쏟아졌다.

특히 그녀는 "31살 인생 중 가장 잘한 일이 있다면 개그맨이 된 것과 우혁 씨와 결혼한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런 안소미는 어린 시절 할머니의 손에 자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할머니를 따라 7살 때부터 해수욕장에서 폭죽 장사를 하는가 하면 초등학교 입학도 10살에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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