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76

'부부의 세계', 원작 BBC '닥터 포스터'와 차이는?

기사승인 2020.04.02  23:34:25

공유
ad81
   
▲ 부부의 세계 닥터 포스터 (사진: JTBC '부부의 세계')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부부의 세계'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원작인 '닥터 포스터'도 덩달아 화제다.

첫 방송 당시 역대 JTBC 드라마 가운데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인기가 뜨겁다.

앞서 '부부의 세계'는 방영 전부터 파격적인 포스터와 6회까지 19세 연령가로 방송된다는 소식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뜨거운 인기로 인해 '부부의 세계'의 원작인 BBC '닥터 포스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5년, 2017년 각각 5부작으로 시즌2까지 방송된 '닥터 포스터'는 특유의 막장 전개로 영국에서 폭발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다.

'닥터 포스터'의 여주인공 젬마가 남편 사이먼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되면서 평범했던 삶이 180도 바뀌는 과정이 시즌1에서 그려진다.

특히 '닥터 포스터' 시즌1에서는 사이먼이 젬마과 이혼 후 불륜녀가 함께 떠나는 모습으로 끝마치는데 시즌2에서는 이혼 2년 후 여주인공의 복수극을 그린다.

'닥터 포스터'에서 남자 주인공인 사이먼은 사업가였지만 '부부의 세계'에서 박해준이 맡은 이태오의 직업은 영화 감독이자 엔터테인먼트 사업가이다.

또한 원작인 '닥터 포스터'의 내용을 토대로 '부부의 세계'에서는 사업가 여병규(이경영)의 딸 여나경(한소희)이 필라테스 강사인 이태오의 불륜 상대로 추측된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ad83
ad84

인기기사

ad80

포토

1 2 3
set_P1
ad7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8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