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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향 이여영, 남편에 40억 배임·횡령 혐의로 고소 당해…"2%대 대출이면 100억 받고파"

기사승인 2020.04.24  15: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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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향 이여영 40억 배임 횡령 고소 당해 (사진: JTBC '정산회담')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월향' 이여영 대표가 남편인 임정식 셰프로부터 배임, 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최근 임정식 셰프는 "임직원의 일탈로 40억원의 빚을 지게 됐고 그 당사자를 형사 고소했다"고 직접 알렸다.

이여영 대표는 부부가 공동대표로 있는 (주)맛있는사람들 법인 자금 40여억원을 횡령, 배임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임 셰프는 "가족관계고 배우자다 보니 처음부터 전적으로 믿었다"며 "계약서 내용이나 계좌를 보여달라고 할 때마다 항시 싸움이 일어나고 심하게 싸우면 이혼 얘기를 꺼냈다"고 말했다.

이 대표의 횡령, 배임은 내부고발로 알게된 것으로 알려진 상황.

임정식 셰프는 "직원들과 업체들한테 죄스럽다"며 "임금체불과 미납금은 소송을 통해 최선을 다해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향' 이여영 대표는 얼마 전 JTBC '정산회담'에 출연해 대출 상환을 두고 고민하는 배우 노형욱에게 ")학자금 대출 금리가) 2%대 대출이면 100억원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순간일수록 더 큰 도전으로 돌파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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