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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다이어트 비법, '시서스 가루'...효능·부작용은?

기사승인 2020.04.25  11: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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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서스 부작용 (사진 : SBS '좋은 아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이다희, 룰라 김지연, 가수 이지혜 등 여성 연예인들의 다이어트와 몸매 비결로 알려진 시서스 가루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서스'는 아시아, 아프리카 등 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포도과 식물로 뼈와 인대, 관절의 통증을 줄이는데 사용돼 온 약용 식물로 인도 전통 의학 서적인 아유르베다에 기록되기도 했다.

또 시서스의 핵심 성분인 '퀘르세틴', '이소람네틴' 등의 항산화 성분은 지방의 흡수를 돕는 리파아제 효소가 분비되는 것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방지 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지난 작년 1월 시서스 추출물을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 개별 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인정하기도 했다.

한편, 시서스 가루 섭취 부작용으로 복통이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또 밀, 우유, 달걀, 조개, 견과류, 콩 등의 성분이 들어있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전문가들은 시서스 가루의 섭취 방법을 1일 300mg 이하로 권장하며 어린이와 임산부, 수유 중인 사람, 혈당 강하제를 복용 중인 사람은 전문의와 상의 후 섭취하라고 조언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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