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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양팡, 아파트 계약금 먹튀·사문서 위조 논란

기사승인 2020.04.27  21: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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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J양팡 (사진: 유튜브 '구제역' 채널)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인기 유튜버 BJ양팡이 아파트 계약금 먹튀 논란에 휩싸였다.

유튜버 구제역은 27일 자신의 유튜브 '구제역' 채널에 "구독자 257만 효녀 유튜버 A의 부동산 계약금 1억 먹튀, 사문서 위조에 관한 재밌는 사실들"을 올리며 BJ양팡의 아파트 계약금 먹튀 의혹을 제기했다.

구제역에 따르면 BJ양팡이 부산 동구에 위치한 한 아파트 펜트하우스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계약금 먹튀 논란이 불거졌다.

BJ양팡과 그의 부모가 함께 찾은 해당 펜트하우스의 시세는 약 10억 8000만원으로 알려졌다.

집주인은 BJ양팡의 유명세를 믿고 시세보다 싸게 판매하는 등 계약서에 도장까지 찍고 순탄하게 흘러갔다.

통상 원활한 부동산 계약을 위해서 계약금이란 장치를 마련하지만 BJ양팡 측은 사정상 추후 입금한다는 뜻을 밝혔다.

하지만 3달 뒤 BJ양팡이 다른 집을 구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집주인 입장에선 황당했다.

계약서에 도장까지 찍은 상황이기에 기달렸던 집주인 입장에서는 날벼락을 맞았고 계약금을 요청했지만 BJ양팡 측에서 거절과 함께 계약파기를 주장했다.

이에 BJ양팡 측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모 유튜버분께서 상대 측 편향된 제보를 기반으로 제작한 영상을 확인했다"며 "현재 반박자료를 준비 중에 있고 빠른 시일 내로 영상을 통해 말씀드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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