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76

고양시청, 부천 돌잔치 관련 확진자 발생...한진중공업 근무

기사승인 2020.05.22  15:55:03

공유
ad81

- 돌잔치 코로나

   
▲ 돌잔치 코로나 (사진 : 고양시청)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고양시청이 관내에서 타 지역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고양시청은 22일 공식 SNS를 통해 마두동 설촌 공원 부근에 거주하는 6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서울시 동대문구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부천 돌잔치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양시청에 따르면 A씨는 10일 부천시 지인 돌잔치에 참석했으며 16일 기침 등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됐다. 20일 부천 돌잔치 확진자 접촉자로 통보돼 21일 일산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22일 양성 판정을 받고 성남시의료원 격리병상에 입원했다.

A씨는 10일부터 21일까지 고양시 일산동구 국립암센터 건설현장에서 근무했으며 동거인은 없다. A씨의 체류지는 서울시 동대문구로 신고하였으나 건설현장 근무 차 마두동 설촌공원 부근에 임시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양시청은 해당 확진자의 거주지 및 주변, 암센터 건설현장 방역 소독을 완료했으며 국립암센터에서 함께 일한 공사현장 근로자 207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ad83
ad84

인기기사

ad80

포토

1 2 3
set_P1
ad7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8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