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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E1 채리티오픈 2R, 이소영 이틀 연속 선두 “실수 없는 경기, 3~4라운드 좀 더 공격적”

기사승인 2020.05.29  21: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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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스 못 살린 홀 있어 아쉬운 경기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29일 사우스스프링스CC(경기 이천, 파72, 6,501야드-예선, 6,415야드-본선)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2020시즌 세 번째 대회 제8회 E1 채리티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둘째 날 이소영(23)은 보기 2개, 버디 7개를 잡고 5언더파 67타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65-67)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단독 선두에 올랐다.

첫날 노보기 플레이, 둘째 날도 전반에 버디 4개를 챙기며 노보기 플레이를 희망했으나 보기 2개를 내준 이소영은 찬스를 살리지 못한 홀이 있어 아쉬운 경기라고 말했다.

KLPGA 투어 5년 차로 2018년 9월 올포유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통산 4승을 달성했다. 반환점을 마친 이소영은 3~4라운드 공격적인 플레이로 우승에 도전한다.

경기를 마치고 이소영을 만나 소감을 들었다.

경기 소감?
스타트가 좋은 하루였다. 노보기 플레이를 희망했으나 중간에 퍼트 실수가 있었다. 중간 중간 실수로 기분이 다운됐다가 다시 버디로 기분이 좋아졌다. 찬스를 못 살린 홀들이 있어 어제보다 아쉬운 경기라고 생각한다.

오늘 좋았던 부분은?
18개 홀 전체적으로 큰 실수를 하지 않은 점이다. 치명적인 실수가 없었다.

14번홀에서 홀인원 할 뻔 했던 상황은?
사실 노린 건 아니었지만 아쉬웠다. 운 좋게 그린을 잘 타고 내려온 것 같은데 나중에 보니 안 들어간 게 신기했다.

다른 경쟁 선수들로부터 부담 받나?
아직 2라운드가 남았다. 남은 이틀도 60타수를 쳐야 톱3에 들 수 있을 것 같다.

▲ 남은 라운드 전략?
버디 찬스 잘 살리고, 큰 실수 없도록 노력하겠다. 3라운드 4라운드는 좀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겠다.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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