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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에쓰오일 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 VS 2주 연속 김효주’ 격돌 “누가 셀까”

기사승인 2020.06.10  1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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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엘리시안 제주 개최...국내파와 해외파 경쟁 예고

▲ 지난 대회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의 드라이브샷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2020시즌 다섯 번째 대회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2천6백만원)이 12일부터 사흘 동안 엘리시안 제주(파72, 6,642야드, 제주 제주시)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대회는 올림픽 콘셉트를 적용해 성화 점화식을 진행하며 우승자와 2위, 3위에게도 메달을 수여한다.

지난 시즌 전관왕을 차지했던 최혜진(21)이 디펜딩 챔피언으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제42회 KLPGA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두 번째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최혜진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해 우승한 적이 없기에 이번에 기회가 찾아온다면 꼭 잡고 싶다”며 대회 코스에 대해 “핀을 향해 공격적인 경기를 해야 한다. 퍼트 찬스가 올 때 반드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최혜진은 지난 2015년 전인지에 이어 본 대회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두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이번 대회는 최혜진 외에도 이소영(23), 박현경(20), 임희정(20), 조아연(20) 등 KLPGA 선수들과 김효주(25), 김세영(27), 이정은6(24), 이보미(32), 김하늘(32), 배선우(26) 등 해외파 선수들이 출전해 국내파와 해외파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지난주 롯데칸타타여자오픈에서 김세영과 연장 승부 끝에 정상에 오른 김효주는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지난 2014년 한국여자오픈과 금호타이어여자오른에서 연달아 우승한 바 있다.

김효주는 “지난주 우승했던 감이 이번주까지 이어져 2주 연속 좋은 성적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7번홀(파3, 184야드)과 12번홀(파3, 170야드) 홀인원 경품으로 덕시아나 침대와 기아자동차 THE K9이 부상으로 걸려있고 9번홀(파5, 527야드) 이글 기록 시 KAL호텔 스위트룸 2박 3일권 2매가 제공된다.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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