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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이병헌, 김태리와 하루 촬영하고 느낀 것은? "얼굴 빨개지면서…" 깜짝

기사승인 2020.06.22  11: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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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 김태리

   
▲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 김태리 (사진: tvN '미스터 션샤인')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미스터 션샤인' 다시 방송되면서 시선강탈 중이다.

지난 2018년 김은숙 작가의 작품으로 시작부터 눈길을 끌었던 tvN '미스터 션샤인'이 인기에 힘입어 다시 방송을 시작하고 있다.

'미스터 션샤인'는 김은숙 작가의 집필 뿐 아니라 영화계에서 내놓으라하는 이병헌, 김태리가 주연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은 작품이기도 하다.

놀라운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미스터 션샤인'를 통해 완벽 호흡을 자랑한 이병헌은 김태리를 향한 인상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영화 개봉까지 앞두고 있던 이병헌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촬영을 아직 하루밖에 안했다. 그래서 어떻다고 말하기가 조심스럽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김태리도 그렇고 박정민, 김고은 등 우리가 눈여겨보는 젊은 배우들은 대범함을 가졌다"라며 "어떤 상황에서 절지 않는다. 평소 예의바르고 얼굴 빨개지고 어려워 하다가도 카메라가 돌아가는 순간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을 보여주는 대범함이 멋있다"라고 밝혔다.

'미스터 션샤인'은 이병헌, 김태리의 호흡은 물론 유연석, 변요한, 김민정, 이정은, 김병철 등 다양한 배우들의 활약으로 큰 호평을 얻은 작품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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