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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차세대 로코퀸' 타이틀 얻기 시작하자마자…깜짝 "멜로가 하고 싶었던 건 아냐"

기사승인 2020.06.23  12: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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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가영 로코퀸

   
▲ 문가영 로코퀸 (사진: 문가영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문가영 행보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문가영은 최근까지 큰 사랑을 받았던 MBC '그 남자의 기억법' 이후 곧바로 또 다른 드라마 선택에 나서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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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이 다양한 드라마를 거쳐 '그 남자의 기억법'을 통해 '차세대 로코퀸'이라는 타이틀을 얻자마자 시작된 선택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

문가영은 지난달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 타이틀에 대해 "작품으로 사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멜로를 하고 싶어서 작품을 택한 건 아니고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도전했던 것이다. 멜로 장르 특성 상 누군가의 마음을 설레게 해야 하는데 그게 어려웠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문가영은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 만큼 최대한 빨리 다른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다. 이제 발산할 때가 왔다"라며 포부를 다졌다.

문가영은 자신이 밝혔던대로 빠르게 다음 작품 선택에 돌입, 눈길을 끌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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