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7

[이종철 골프심리학] 골프에 대한 긍정적 자아상

기사승인 2020.06.30  00:57:02

공유
default_news_ad1

- 골프할 때 자신감 넘쳐...골프는 나의 전부이며 재능이다

[골프타임즈=이종철 프로] 긍정적 자아상이란 마음속에서 자신을 긍정적으로 느끼거나 평가하는 마음을 일컫는다. 긍정적 자아상을 가진 선수는 미스 샷을 해도 자신을 비난하지 않으며, 코스에서 좀처럼 예민해지지 않는다. 그만큼 여유 있고 차분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마음은 곧 진짜 자신감의 토대가 된다.

다음은 심리코칭을 받고 있는 선수가 보내온 마음지도이다. 골프에 대한 열정과 흥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문장들이다. 골프에 대한 부정적인 느낌은 찾아볼 수 없고, 골프를 통해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마음이다. 기특한 마음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마음을 유지하면서 훈련방법만 제대로 해나간다면 골프선수로서 꼭 성공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골프...

필드가 내 집인 것 같다.
‘골프’라는 말만 들어도 설렌다.
골프가 엄청 재미있다.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운동이다.
코스에 있을 때 내가 제일 멋있다.
하루 쉬면 몸이 근질거린다.
나의 재능 중 하나다.
골프할 때 제일 자신감이 넘친다.
골프는 내 전부다.
나의 사랑 골프다.

아마도 골프에 대한 부정적 자아상을 가진 선수라면, 모두 거꾸로 돌리면 될 것 같다. 멘탈훈련이 필요한 선수가 될 것이다.

필드가 남에 집인 것 같다.
‘골프’라는 말만 들으면 머리가 아파온다.
골프가 재미없다.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운동이다.
코스에 있을 때 제일 창피한 느낌이 든다.
골프 칠 때 내가 제일 못나 보이고 자신감만 떨어진다.
하루 쉬면 계속 쉬고 싶다.
나의 약점 중에 하나다.
골프할 때 제일 불안해진다.
때려치고 싶다.
나의 스트레스 골프다.

[이종철의 골프멘탈] 골프도 인생도 마음의 게임

골프심리코칭 문의 ‘이종철프로의 골프심리학’ 밴드가입

이종철 프로
한국체대 학사, 석사, 박사수료(스포츠교육학)
現 골프선수 심리코치
現 ‘필드의 신화’ 마헤스골프 소속프로
前 골프 국가대표(대학부) 감독
前 한국체대 골프부 코치

한국프로골프협회 회원
의상협찬-마헤스골프

이종철 프로|forallgolf@naver.com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ad7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