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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스릭슨투어 5차] 박현서 시즌 첫 승

기사승인 2020.07.11  00: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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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우승 김성현 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020시즌 KPGA(한국프로골프) 스릭슨투어 5차 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1천6백만원)에서 박현서(20)가 우승했다.

9~10 양일간 경주신라CC(경북 경주) 화랑코스(파72, 7,0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잡고 8언더파 64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에 오른 박현서는 최종라운드 보기 1개, 버디 4개로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64-69)로 공동 2위 그룹을 1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을 밟았다.

박현서는 “샷도 퍼트도 무난했고 많은 비가 내렸지만 순간마다 버디를 잡아내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17년 KPGA 프로, 2019년 KPGA 투어프로에 입회한 박현서는 2017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프론티어투어 5차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숏게임이 장점인 박현서는 내년 코리안투어에서 뛰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한편 3차대회 우승 김성현(22)이 2위(10언더파 134타)로 스릭슨 포인트 1위(24,238점)와 상금순위 1위(22,400,000원)에 올랐다.

스릭슨투어 6차 대회는 27일~28일 양일간 그랜드CC(충북 청주)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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