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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군산CC 오픈] 손 하트로 인사하는 겁 없는 신인 김주형

기사승인 2020.07.11  10: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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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형의 2번홀 드라이브샷
▲ 3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리는 김주형
▲ 김주형이 1번홀 페어웨이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 2번홀 그린 근처에서 트러블샷 하는 김주형
▲ 김주형이 11번홀에서 드라이브샷 후 볼의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0일 군산CC(전북 군산) 리드, 레이크코스(파71, 7,130야드)에서 열린 2020시즌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둘째 날 김주형이 10번홀(파4, 465야드) 페어웨이에서 카메라를 향해 손 하트로 인사를 하고 있다.

올해 3월 25일 KPGA 입회 후 코리안투어 개막전 부산경남오픈에서 데뷔전을 치른 김주형은 이지훈(34)과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골프팬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이날 1타(보기 3개, 버디 4개)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65-70)로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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