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용인 세영리첼' 청약 1순위 마감...예비당첨자 2순위 접수시작

기사승인 2020.07.16  19:00:36

공유
default_news_ad1

[골프타임즈] 한국토지신탁이 용인 처인구 양지면에 건설하는 ‘용인 세영리첼’에 대한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407명의 청약자가 몰려 마감됐다.

지난 15일 진행한 1순위 청약 결과 전체 178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407건이 접수되면서 최고 12.3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현재 예비당첨자를 모집 중이며 16일 청약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4일 예정이며 25일부터 28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 8월 4일부터 6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신청 자격은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해당주택 건설지역과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이다. 6.17 부동산 대책 비규제 단지로 6개월 이후 전매가 자유롭고 유주택자 청약도 가능하다.

아파트 사업지는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614번지로 용인 양지에 찾아 온 15년 만의 신규 공급이라는 점에서 관심받고 있다. 최근 10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통해 지상2층~24층 4개동 225세대, 전용 79㎡, 77㎡, 75㎡, 73㎡ 등 4개 타입을 공개한 바 있다.

관계자는 "견본주택과 온라인 모델하우스를 함께 운영하며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분위기가 뜨겁다“며 "6.17 정책에 따라 8월부터 전매규제가 강화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진행 중인 개발도 주목할 만하다. 세계 최대 규모의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오는 2022년 착공을 앞두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유발효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2022년 제2경부고속도로 서울~안성구간 완공으로 분당까지 20여분대, 강남까지 30여분대 진입이 가능해지며 용인-포곡간 도로 역시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

한편 견본주택은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48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모델하우스 방문이 가능하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ad7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