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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우롱?"...송대익 반성문 논란

기사승인 2020.08.02  20: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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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대익 반성문 (사진 : 송대익 유튜브)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주작 논란'을 일으켰던 유튜버 송대익이 반성문으로 구설수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고있다.

2일 송대익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일상의 모습을 공개하며 머리 감는 모습, 반려견에 먹이를 주는 모습 등을 공개하며 방송 말미에 반성문을 쓰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러나 한 누리꾼이 송대익의 반성문을 확대한 사진을 공개하며 '송대익 반성문' 논란이 시작됐다.

누리꾼이 공개한 반성문 사진에는 한글이 아닌 알아볼 수 없는 낙서가 가득한 것.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우롱하는 것이 아니냐" "세상 만만한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비난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현재 44만 명이 시청했으며, 마음에 든다 9.6천,  마음에 들지 않는다 5.3만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송대익은 한때 인기 유튜버로 이름을 날렸다. 153만 명을 보유하던 그는 주작 논란에 휩싸이며 한 달 만에 46만 명이 구독을 취소했다. 이번에 또 송대익은 반성문 논란에 휩싸이며 복귀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김한솔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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