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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이연두, 화끈한 19금 베드신 "대역없이 하게 된 이유는…" 깜짝 고백

기사승인 2020.08.05  01: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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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1970 이연두 베드신

   
▲ 강남 1970 이연두 베드신 (사진: 영화 '강남 1970' 스틸컷)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영화 '강남 1970' 이연두 베드신이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강남 1970'은 김래원, 이민호의 남자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이연두의 베드신은 현재까지 대중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연두는 영화 '강남 1970' 속 김래원과 베드신을 소화해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인터뷰에서 이연두는 "영화 속 19금, 베드신 문에 배역 고민을 한 적은 없다. 그래서 이번에도 대역없이 연기하게 됐다"라며 소신을 드러냈다.

연기 열정으로 베드신까지 소화해낸 이연두는 '강남 1970' 이후에도 영화 활동을 이어갔으나 최근 활동이 잠잠한 상황.

한편 이연두는 데뷔 이후 귀여운 외모,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남심을 저격한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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