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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스토리와 출연 배우 바뀔까?

기사승인 2020.08.07  12: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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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사진 :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를 기다리는 누리꾼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인기리에 종영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더불어 소소한 일상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주고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다.

특히, 주 1회 방송과 시즌제를 통해 새로운 시청 패턴을 개척하며 내년에 찾아올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5월 28일 12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된 '슬의생 시즌1'은 송화(전미도)·익준(조정석)·치홍(김준한)의 러브라인은 결말이 드러나지 않은 채 시즌2를 기약했다. 석형(김대명)은 전 부인의 전화를 받았으며, 준완(정경호)은 영국에 있는 여자친구 익순(곽선영)에게 반지를 보냈지만 반송되며 열린 결말로 끝났다.

'슬의생'을 연출한 신원호 감독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2'에 대해 "2021년 새로운 계절에 돌아올 예정이니 방송을 통해 모든 부분을 확인해주셨으면 좋겠다. 올해 말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방송 시기는 미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슬의생'은 애초에 시즌제로 기획한 작품이라 기존 스태프들과 출연진은 처음 계약을 맺을 당시 시즌제와 관련된 조항이 삽입되어 있어 스토리와 출연 배우가 변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 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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