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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라 컨트리클럽, 국내 최초 드론 영상 촬영 서비스 론칭

기사승인 2020.08.07  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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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유동완 기자]

▲ 제주 오라 컨트리클럽 서코스 전경(사진=글래드 호텔앤리조트)
▲ 제주 오라 컨트리클럽 남코스 전경(사진=글래드 호텔앤리조트)

제주를 대표하는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을 배경으로 라운딩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드론 영상 촬영 서비스’를 선보인다.

‘드론 영상 촬영 서비스’는 국내 골프장으로는 최초로 선보이는 서비스로 천혜의 자연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골퍼들이 이색적인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홀인원에 성공한 고객에게는 라운드 종료 후 클럽하우스 주변 및 퍼팅 라운지에서의 기념 영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골프장 곳곳의 아름다운 코스와 제주의 바다를 배경으로 개인별 드라이버 샷 및 40초 분량의 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라 컨트리클럽에서 4인 라운딩을 메종글래드 제주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함께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F4 골프 패키지’를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F4 골프’ 패키지는 메종글래드 제주의 2인 1실인 스탠다드 객실 또는 4인 1실인 프리미엄 온돌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호텔 조식 뷔페 또는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의 조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오라 컨트리클럽 36홀 라운딩이 포함되어 있다.

이용 가격은 1인 기준으로 2인 1실 타입 30만 3천 원부터, 4인 1실 타입 28만 3천 원(세금 포함)부터이며, 카트비와 캐디피는 별도이다.

글래드호텔 앤 리조트 마케팅 관계자는 “드론 영상 촬영이 대세인 만큼, 오라CC에서 즐긴 라운딩의 추억을 이색적으로 기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론칭하게 되었다.”면서 “36홀의 최상의 코스를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는 F4 골프 패키지로 친구, 가족들과의 라운딩의 추억을 영상으로 담아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라컨트리클럽은 36홀 코스를 갖춘 제주도의 대표적인 골프장으로, 남코스 18홀과 동코스 9홀, 서코스 9홀로, 고객의 편리를 위해 공항과 호텔, 골프장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픽업&샌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2팀 이상의 단체, 소모임, 행사 등의 목적으로 방문 시에도 라운딩 시작 전후로 기념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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