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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캐스팅 비화...여주인공 서현진 아니었다?

기사승인 2020.08.07  14: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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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오해영 (사진 : tvN '또 오해영')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이 'O tvN' 채널을 통해 방영중인 가운데 서현진의 캐스팅 비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tvN 과거 방송된 '명단공개'에서 공개한 바에 따르면 드라마 '또 오해영'의 여주인공이 배우 김아중과 최강희를 거쳐 서현진의 품에 안겼다고 방송했다.

당시 여주인공으로 유력한 배우로 김아중이 거론됐지만 드라마 '더 킹'과 제작 기간이 겹치는 바람에 출연을 고사하게 됐다. 이후 오해영 역에 최강희를 물망에 두었으나 결국 거절 의사를 밝혔다.

마침내 '또 오해영'의 여주인공에 서현진이 낙점됐고, 그녀는 '흙해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2030 여성들을 완벽하게 사로잡는 캐릭터를 완성했다.

서현진은 극 중 머리도 보통, 센스도 보통, 외모도 보통인 외식사업부 만년 대리 오해영으로 분한다. 학창시절 동명이인 예쁜 오해영 때문에 '그냥' 오해영으로 불리며 투명인간 같은 시절을 보낸 인물이다.

한편, 드라마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이지만 너무 다른 두 명의 여자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다루는 드라마로 로맨틱 코미디물의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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