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76

김재우♥조유리 직업 관심↑...'카레 부부'라 불리는 까닭은?

기사승인 2020.08.07  15:00:32

공유
ad81

- 김재우♥조유리 직업

   
▲ 김재우♥조유리 직업 (사진 : 김재우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동상이몽'에 출연한 김재우♥조유리 부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7일 주요포털 실검에는 '김재우 조유리 직업'이 순위에 오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3년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3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부부 생활을 SNS에 공유하며 약 190만 명의 팔로워를 모으며 인기를 입증시키고 있다.

특히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카레 부부'로 불린다.  김재우는 결혼 전 "어떤 음식을 가장 좋아하냐"는 조유리의 질문에 "카레"라고 대답한 뒤, 8년간 카레 2천 그릇을 먹고 있다. 김재우는 평소 SNS에 아내 표 '카레 밥상' 게시물을 끝없이 올려 '카레 부부'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동상이몽'에서 김재우는 "카레도 안 했는데 사람들이 우리 집에 오면 '카레 했냐'고 하더라. 집에 냄새가 베어 있다. 청소기 바람에서도 카레 냄새가 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재우는 1979년 생으로 올해 42세다. 아내 조유리 씨는 올해 나이 40세로 2살 연하다. 결혼 전 조유리 씨의 직업은 은행원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처음 만났고, 당시 김재우는 연예인 응원단, 조유리 씨는 공모전 입상으로 남아공에서 만나게 됐다. 김재우는 당시 아내를 보고 첫 눈에 반했다고 밝히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ad83
ad84

인기기사

ad80

포토

1 2 3
set_P1
ad7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8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