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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3라운드 12번 홀, 아쉬워하는 김시우

기사승인 2020.08.16  14: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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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유동완 기자]

▲ 윈덤 챔피언십 3RD 12번 홀 홀인원을 놏친 후 아쉬워하는 김시우(GOLF.COM)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640만 달러) 셋째 날 홀인원을 앞세운 김시우(25)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리의 시지필드CC(파70) 에서 열린 3라운드 홀인원을 비롯,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2타를 적어냈다.

3라운드 중간합계 18언더파 19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16언더파로 공동 2위그룹을 형성한 독 레드먼, 롭 로펜하임(이상 미국)에 두 타를 앞서며 선두로 나섰다.

192야드로 세팅 된 12번 홀(파3)에서 5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홀 컵 1m 거리에 떨어졌고, 이내 홀컵을 돌아 나오자 티잉 구역에서 이 장면은 본 김시우가 상당히 아쉬워했다.

2016년 이번 대회 우승으로 PGA 투어 첫 우승을 신고한 김시우는 2017년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통산 2승을 기록했다. 이날 단독 선두로 나선 김시우가 투어 통산 3승을 눈앞에 두고있다.

유동완 기자 lfyoo@thegolftimes.co.kr

동영상 출처=PGA TOU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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