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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분비 환경 달라지는 환절기, 건조함 잡는 남자화장품 올인원 수분크림 인기

기사승인 2020.09.20  08: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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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클립아트코리아)

[골프타임즈]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우리 몸의 호르몬 분비 환경이 달라지면서 피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면 피지 역시 과다 분비되는데, 갑작스러운 피지 분비는 각질이 두껍게 쌓이는 과각화 현상을 유발하고 이는 여드름의 원인으로 꼽힌다.

피지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피지의 원래 역할은 피부를 보호와 보습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될 경우 각질과 먼지가 엉켜 피부 트러블이나 여드름을 유발하게 된다. 환절기에는 호르몬을 조절할 수는 없기 때문에 피지관리를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남성은 여성 피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피지 분비가 많아 여드름과 같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이는 안드로겐이라는 남성호르몬이 원인이다. 피지 분비가 많다고 건조함이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환절기에 피부가 극도로 건조한 느낌을 받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또한 피부가 칙칙한 느낌이 든다면 일주일에 2~3회 딥클렌징을 통해 모공 속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생기 넘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수분케어를 빼먹을 수 없다. 피부 속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서는 피부타입에 맞는 옴므 화장품을 선택해 꼼꼼히 바르는 것이 좋다. 지성피부인 남성들은 미끌거리는 느낌과 답답함이 싫어 기초화장을 소홀이 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 리치한 남자 크림 타입 대신 가벼운 텍스처의 수분크림을 두 번 정도 덧발라 주면 건조함을 잡는데 효과적이다.

시중의 드럭스토어나 온라인몰에서 올인원화장품, 보습크림을 비롯한 남성 전용 기초화장품 세트 추천 순위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다양한 남성 기능성 화장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제품을 일일이 찾아 바르는 것이 귀찮다면 올인원 제품으로 관리해주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올인원 제품은 면도나 세안 후 한 가지 제품만으로 관리할 수 있어 간편하다.

옴므화장품 브랜드 보쏘드가 선보이는 'BOSOD 에너지 파워 크림'은 피부 건조로 인해 발생하는 남성들의 고민을 간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올인원 수분크림이다. 수분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가벼운 크림타입으로 사용감이 촉촉하고 부드러워 민감한 피부는 물론 번들거림이 싫은 남성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에 관계없이 사용하기 좋으며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고 효과적으로 유수분밸런스를 케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딩과 진정효과를 지닌 7가지 내추럴 혼합물질과 피부보습에 효과적인 스피룰리나 추출물과 건조함으로 인한 간지러움을 관리해주고 달맞이꽃 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피부 윤기를 부여해준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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