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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경주 대회] 샷 이글 성공 후 18번홀 그린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펼치는 이창우

기사승인 2020.09.28  1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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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우가 여자친구와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우승 트로피에 입 맞추는 이창우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7일 페럼클럽(경기 여주) 동-서코스(파72, 7,216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제9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 연장 4차전에서 샷 이글에 성공한 이창우가 18번홀(파5, 605야드) 그린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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